"하나님의 이야기가
당신의 삶에서 다시 시작됩니다."
그리고 당신에게도.
하나님은 지금도 이 도시와, 당신의 삶에,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계십니다.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 돌판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마음판에 쓴 것이라."
복음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끊어진 옛 이야기를 끝내고,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히 새로워진
'하나님의 살아있는 편지'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에 두고,
은혜로 빚어지며,
이 도시에서 하나님의 이야기의
일부가 되고자 하는
신실한 공동체.
복음은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위대한 이야기입니다. 모든 사역과 예배의 중심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둡니다.
우리는 단순한 관람객이 아닙니다. 우리를 새로이 하신 주님의 이야기를 삶으로 증거하는 살아있는 증인입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한 깊은 영성 훈련으로,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주님의 충성스러운 제자로 세웁니다.
훈련된 성도들이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의 성품과 복음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신실한 공동체를 이룹니다.
이야기 안에, 당신의 자리가 있습니다.